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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활 가이드

컵과 열쇠와 오래된 장갑으로, 우리 집 하루 전시

물건의 가격 대신 그 물건을 남겨둔 이유를 적어요.

Brother P-touch CUBE Plus PT-P710BT 공식 제품 이미지Brother 한국 PT-P710BT 기능·앱·소모품 공식 자료 · https://www.brother-korea.com/ko-kr/labellers/all-labellers/pt-p710bt

전시할 물건을 세 개만 고른다면 무엇을 꺼낼까요. 새것보다 손이 자주 갔던 컵이나 한쪽만 남은 장갑이 눈에 들어올 수도 있어요. 옆에 이름과 짧은 설명을 놓으면, 매일 보던 물건 앞에서 잠깐 멈출 이유가 생겨요. 산 날짜를 정확히 몰라도 괜찮아요. 어디서 쓰던 것인지, 왜 아직 가지고 있는지 아는 만큼 적어요.

함께 사는 사람이 같은 물건에 다른 설명을 붙이면 두 장을 나란히 놓아도 좋아요. 다음 날에는 전시를 접어도 되고, 마음에 남은 물건 한 개만 바꿔도 돼요. 설명을 읽은 사람이 어떤 질문을 하는지에 따라 전시의 다음 장면이 달라져요.

선택 전에 볼 것

접착 라벨은 오래된 종이·사진·도장면을 손상시킬 수 있어요. 귀한 물건에 직접 붙이지 않고 별도 설명판을 써요. 물건의 사연은 주인이 공개해도 된다고 한 범위에서 나눠요.

방법별로 비교하기

기존 도구로 하기

접은 종이를 작은 설명판으로 쓰면 오늘 바로 전시를 열 수 있어요. 물건에 번호를 붙이는 대신 종이 위에 이름을 쓰고, 말로 들려주고 싶은 설명은 따로 남겨요. 전시를 볼 사람이 직접 이야기를 보태도록 빈 종이 한 장을 곁에 놓아도 좋아요. 오래된 물건의 값이나 연도를 모른다고 전시가 멈추지는 않아요.

Brother P-touch CUBE Plus PT-P710BT

기기로 하기

PT-P710BT에서는 휴대폰 앱으로 설명의 제목을 편집해 라벨로 뽑을 수 있어요. 최대 24mm 너비 안에 들어갈 짧은 이름만 라벨로 만들고 긴 사연은 종이에 써요. 같은 크기의 이름표를 설명판에 붙이면 서로 다른 물건들을 하나의 전시로 묶을 수 있어요. 라벨은 물건 원본보다 따로 만든 설명판에 붙여요.

Brother P-touch CUBE Plus PT-P710BT

시작 전에 확인해요

설정

활용 팁

작고 안정된 전시 자리를 고르고 깨지기 쉬운 물건은 넘어지지 않게 놓아요. 앱 연결과 선택한 TZe 테이프 너비를 확인해요.

2026년 11월 3일 확인

    비용

    활용 팁

    종이와 펜으로도 충분해요. 기기를 쓴다면 본체 외에 TZe 테이프의 교체 비용이 들어요.

    2026년 11월 3일 확인

      구독

      활용 팁

      라벨 편집 앱과 다른 유료 디자인 서비스의 조건을 구분해요. 이 전시를 여는 데 별도 구독은 필요하지 않아요.

      2026년 11월 3일 확인

        근거와 출처

        공식 안내

        브라더 한국 안내는 PT-P710BT의 최대 24mm TZe 테이프 인쇄와 자동 절단을 설명해요.

        2026년 11월 3일 확인

        공식 안내

        PT-P710BT는 USB·Bluetooth 연결과 Design&Print 2 모바일 앱을 안내해요.

        2026년 11월 3일 확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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